소식

양정동, 살기엔·장사하기엔 어떤 동네일까
동네 숫자 양정동, 살기엔·장사하기엔 어떤 동네일까 동네를 볼 땐 사람 숫자와 장사 숫자를 같이 봐야 그림이 그려지죠. 부산진구 양정동을 그렇게 정리했습니다. 3만 4천양정동에 사는 사람 사는 사람은 양정동엔 34,092명이 삽니다(17,456가구). 혼자 사는 집이 49.8%로 열에 다섯 꼴, 65세 이상 어르신은 21%네요. 사람 구성만 봐도 이 동네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대략 그려집니다. 장사는 어떤가 장사 쪽을 보면 한식 같은 업종이 눈에 띕니다. 사람이 혼자 많이 사는 동네라, 대가족용 큰 장사보다 매일의 끼니·생활 편의가 꾸준히 받쳐지는 결이더라고요. 한 줄로 양정동은 '사람이 사는 데 충실하고, 그에 맞는 생활 장사가 도는 동네'입니다. 여기서 뭘 할지는... 자세히 보기
대덕구 법동은 뭘로 먹고사나 — 업종별 매출
동네 매출 대덕구 법동은 뭘로 먹고사나 — 업종별 매출 대덕구 법동, 사람 많은 건 알겠는데 정작 뭐가 돈이 되는지는 감이 안 오시죠. 매출로만 담백하게 봤습니다. 뭐가 제일 잘 도나 법동에서 한 해 매출이 큰 업종은 이렇습니다. 1위 한식 — 연 8억 2위 편의점 — 연 4억 3위 치킨 — 연 2억 동네 전체로는 한 해 약 17억이 돕니다. 그 동네가 뭘로 먹고사는지가 여기서 드러나죠. 정리하면 법동은 '한식이 중심으로 도는 동네'라고 숫자가 말해줍니다. 어느 쪽으로 읽을지는 사장님 상황에 달렸고요 — 저는 '여기서 이걸 하세요'가 아니라 판을 숫자로 보여드리는 것뿐입니다. 여기 못... 자세히 보기
미아동에서 돈이 제일 도는 가게는? — 매출 숫자로 봤습니다
동네 매출 미아동에서 돈이 제일 도는 가게는? — 매출 숫자로 봤습니다 강북구 미아동, 사람 많은 건 알겠는데 정작 뭐가 돈이 되는지는 감이 안 오시죠. 매출로만 담백하게 봤습니다. 뭐가 제일 잘 도나 미아동에서 한 해 매출이 큰 업종은 이렇습니다. 1위 한식집 — 연 1,319억 2위 동네의원 — 연 1,130억 3위 약국 — 연 925억 동네 전체로는 한 해 약 7,834억이 돕니다. 그 동네가 뭘로 먹고사는지가 여기서 드러나죠. 가게 한 곳당 매출은 제일 궁금해하시는 게 '한 집당 얼마'죠. 미아동의 한식집는 가게 한 곳당 월평균 1,796만원 정도였습니다. 평균이라 잘되는 집·안되는 집이 섞인 숫자인... 자세히 보기
행당동에서 돈이 제일 도는 가게는? — 매출 숫자로 봤습니다
동네 매출 행당동에서 돈이 제일 도는 가게는? — 매출 숫자로 봤습니다 성동구 행당동, 사람 많은 건 알겠는데 정작 뭐가 돈이 되는지는 감이 안 오시죠. 매출로만 담백하게 봤습니다. 돈이 제일 도는 업종 셋 행당동에서 한 해 매출이 큰 업종은 이렇습니다. 1위 한식집 — 연 586억 2위 동네의원 — 연 350억 3위 편의점 — 연 175억 동네 전체로는 한 해 약 2,301억이 돕니다. 그 동네가 뭘로 먹고사는지가 여기서 드러나죠. 가게 한 곳당 매출은 제일 궁금해하시는 게 '한 집당 얼마'죠. 행당동의 한식집는 가게 한 곳당 월평균 2,778만원 정도였습니다. 평균이라 잘되는 집·안되는 집이 섞인... 자세히 보기
공덕동 장사, 뭐가 돈이 될까 — 매출로 뜯어봤습니다
동네 매출 공덕동 장사, 뭐가 돈이 될까 — 매출로 뜯어봤습니다 마포구 공덕동, 사람 많은 건 알겠는데 정작 뭐가 돈이 되는지는 감이 안 오시죠. 매출로만 담백하게 봤습니다. 뭐가 제일 잘 도나 공덕동에서 한 해 매출이 큰 업종은 이렇습니다. 1위 동네의원 — 연 286억 2위 한식집 — 연 247억 3위 약국 — 연 136억 동네 전체로는 한 해 약 1,321억이 돕니다. 그 동네가 뭘로 먹고사는지가 여기서 드러나죠. 가게 한 곳당 매출은 제일 궁금해하시는 게 '한 집당 얼마'죠. 공덕동의 동네의원는 가게 한 곳당 월평균 7,789만원 정도였습니다. 평균이라 잘되는 집·안되는 집이 섞인 숫자인 건... 자세히 보기
강남구 대치동 생활 리듬 — 사람도 가게도 숫자로
강남구 대치동 생활 리듬 — 사람도 가게도 숫자로 7만 8천사는 사람 24.5%혼자 사는 집 13%65세 이상 학원눈에 띄는 장사 강남구 대치동을 '사람'과 '장사' 두 쪽에서 한 번에 봤습니다. 어느 한 숫자만 봐선 놓치는 게 있더라고요. 사는 사람은 대치동엔 77,538명이 삽니다(29,145가구). 혼자 사는 집이 24.5%로 열에 둘 꼴, 65세 이상 어르신은 13%네요. 사람 구성만 봐도 이 동네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대략 그려집니다. 장사는 어떤가 장사 쪽을 보면 학원 같은 업종이 눈에 띕니다. 사람이 혼자 많이 사는 동네라, 대가족용 큰 장사보다 매일의 끼니·생활 편의가 꾸준히 받쳐지는 결이더라고요. 한 줄로 대치동은 '사람이 사는 데... 자세히 보기
중구 순화동, 어떤 사람이 사는 동네일까
동네 숫자 중구 순화동, 어떤 사람이 사는 동네일까 장사 자리든 이사든, 그 동네에 누가 사는지부터 궁금하시죠. 중구 순화동을 숫자로 담백하게 봤습니다. 이 동네에 사는 사람 순화동에 사는 사람은 1,420명, 집으로는 664가구입니다. 그중 사람이 가장 많은 쪽은 소공동이고요. 작은 도시 하나만 한 동네입니다. 혼자 사는 집이 얼마나 되나 눈에 띄는 건 혼자 사는 집이 56.6%라는 점입니다. 열에 여섯 꼴로 1인 가구라는 뜻이죠. 이런 동네는 대가족보다 혼자·둘이 사는 사람의 끼니와 생활(간편식·생활편의)이 촘촘하게 받쳐지는 편이더라고요. 젊은 층과 어르신 65세 이상 어르신이 7%, 20~30대 젊은 층이 19%입니다. 평균 나이는 37.8세네요. 젊은 층과 어르신이 함께... 자세히 보기
영도구 봉래동4가은 뭘로 먹고사나 — 업종별 매출
영도구 봉래동4가은 뭘로 먹고사나 — 업종별 매출 한식1위 업종 0억한 해 매출 영도구 봉래동4가, 사람 많은 건 알겠는데 정작 뭐가 돈이 되는지는 감이 안 오시죠. 매출로만 담백하게 봤습니다. 돈이 제일 도는 업종 셋 봉래동4가에서 한 해 매출이 큰 업종은 이렇습니다. 1위 한식 — 연 0억 2위 미용실 — 연 0억 동네 전체로는 한 해 약 0억이 돕니다. 그 동네가 뭘로 먹고사는지가 여기서 드러나죠. 정리하면 봉래동4가은 '한식이 중심으로 도는 동네'라고 숫자가 말해줍니다. 어느 쪽으로 읽을지는 사장님 상황에 달렸고요 — 저는 '여기서 이걸 하세요'가 아니라 판을 숫자로 보여드리는 것뿐입니다. 업종별 매출·시간대·임대료·개폐업까지 한... 자세히 보기
장위동 사람 이야기 — 숫자로 본 '누가 사는 동네'
장위동 사람 이야기 — 숫자로 본 '누가 사는 동네' 5만사는 사람 34.0%혼자 사는 집 20%65세 이상 2만 2천가구 수 오늘은 성북구 장위동 차례입니다. 화려한 말 빼고, 이 동네에 사는 사람들을 숫자로만 정리했습니다. 사는 사람 5만 명 장위동에 사는 사람은 50,359명, 집으로는 21,696가구입니다. 그중 사람이 가장 많은 쪽은 장위1동이고요. 작은 도시 하나만 한 동네입니다. 열에 셋이 '혼자 사는 집' 눈에 띄는 건 혼자 사는 집이 34.0%라는 점입니다. 열에 셋 꼴로 1인 가구라는 뜻이죠. 이런 동네는 대가족보다 혼자·둘이 사는 사람의 끼니와 생활(간편식·생활편의)이 촘촘하게 받쳐지는 편이더라고요. 나이대는 어떻게 되나 65세 이상 어르신이 20%,... 자세히 보기
신길동은 어떤 동네? — 사는 사람과 장사, 한눈에
동네 숫자 신길동은 어떤 동네? — 사는 사람과 장사, 한눈에 동네를 볼 땐 사람 숫자와 장사 숫자를 같이 봐야 그림이 그려지죠. 영등포구 신길동을 그렇게 정리했습니다. 사는 사람은 신길동엔 108,968명이 삽니다(46,355가구). 혼자 사는 집이 41.7%로 열에 넷 꼴, 65세 이상 어르신은 20%네요. 사람 구성만 봐도 이 동네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대략 그려집니다. 그럼 가게는 장사 쪽을 보면 한식집 같은 업종이 눈에 띕니다. 사람이 혼자 많이 사는 동네라, 대가족용 큰 장사보다 매일의 끼니·생활 편의가 꾸준히 받쳐지는 결이더라고요. 그래서 신길동은 '사람이 사는 데 충실하고, 그에 맞는 생활 장사가 도는 동네'입니다. 여기서 뭘 할지는 사장님... 자세히 보기
녹양동 사람 이야기 — 숫자로 본 '누가 사는 동네'
동네 숫자 녹양동 사람 이야기 — 숫자로 본 '누가 사는 동네' 오늘은 의정부시 녹양동 차례입니다. 화려한 말 빼고, 이 동네에 사는 사람들을 숫자로만 정리했습니다. 1만 9천녹양동에 사는 사람 사람이 얼마나 사나 녹양동에 사는 사람은 19,143명, 집으로는 8,257가구입니다. 그중 사람이 가장 많은 쪽은 녹양동이고요. 작은 도시 하나만 한 동네입니다. 1인 가구 비율 눈에 띄는 건 혼자 사는 집이 35.5%라는 점입니다. 열에 넷 꼴로 1인 가구라는 뜻이죠. 이런 동네는 대가족보다 혼자·둘이 사는 사람의 끼니와 생활(간편식·생활편의)이 촘촘하게 받쳐지는 편이더라고요. 나이대는 어떻게 되나 65세 이상 어르신이 22%, 20~30대 젊은 층이 17%입니다. 평균 나이는 47.5세네요.... 자세히 보기
신수동, 살기엔·장사하기엔 어떤 동네일까
동네 숫자 신수동, 살기엔·장사하기엔 어떤 동네일까 동네를 볼 땐 사람 숫자와 장사 숫자를 같이 봐야 그림이 그려지죠. 마포구 신수동을 그렇게 정리했습니다. 1만 5천신수동에 사는 사람 사는 사람은 신수동엔 15,384명이 삽니다(6,889가구). 혼자 사는 집이 42.4%로 열에 넷 꼴, 65세 이상 어르신은 15%네요. 사람 구성만 봐도 이 동네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대략 그려집니다. 그럼 가게는 장사 쪽을 보면 한식집 같은 업종이 눈에 띕니다. 사람이 혼자 많이 사는 동네라, 대가족용 큰 장사보다 매일의 끼니·생활 편의가 꾸준히 받쳐지는 결이더라고요. 한 줄로 신수동은 '사람이 사는 데 충실하고, 그에 맞는 생활 장사가 도는 동네'입니다. 여기서 뭘 할지는... 자세히 보기
신곡동엔 누가 살까 — 8만 3천 명, 열에 셋이 '혼자 사는 집'
신곡동엔 누가 살까 — 8만 3천 명, 열에 셋이 '혼자 사는 집' 8만 3천사는 사람 25.7%혼자 사는 집 19%65세 이상 3만 4천가구 수 장사 자리든 이사든, 그 동네에 누가 사는지부터 궁금하시죠. 의정부시 신곡동을 숫자로 담백하게 봤습니다. 이 동네에 사는 사람 신곡동에 사는 사람은 82,757명, 집으로는 33,722가구입니다. 그중 사람이 가장 많은 쪽은 신곡2동이고요. 작은 도시 하나만 한 동네입니다. 1인 가구 비율 눈에 띄는 건 혼자 사는 집이 25.7%라는 점입니다. 열에 셋 꼴로 1인 가구라는 뜻이죠. 이런 동네는 대가족보다 혼자·둘이 사는 사람의 끼니와 생활(간편식·생활편의)이 촘촘하게 받쳐지는 편이더라고요. 젊은 층과 어르신 65세 이상... 자세히 보기
정림동에서 돈이 제일 도는 가게는? — 매출 숫자로 봤습니다
동네 매출 정림동에서 돈이 제일 도는 가게는? — 매출 숫자로 봤습니다 같은 동네라도 '어떤 장사가 돈이 도는지'는 걸어선 안 보이죠. 서구 정림동을 매출 숫자로 뜯어봤습니다. 한식정림동 한 해 매출 뭐가 제일 잘 도나 정림동에서 한 해 매출이 큰 업종은 이렇습니다. 1위 한식 — 연 13억 2위 편의점 — 연 3억 3위 카페 — 연 2억 동네 전체로는 한 해 약 20억이 돕니다. 그 동네가 뭘로 먹고사는지가 여기서 드러나죠.그래서 정림동은 '한식이 중심으로 도는 동네'라고 숫자가 말해줍니다. 어느 쪽으로 읽을지는 사장님 상황에 달렸고요 — 저는 '여기서 이걸 하세요'가 아니라 판을 숫자로 보여드리는... 자세히 보기
갈산동 사람 이야기 — 숫자로 본 '누가 사는 동네'
갈산동 사람 이야기 — 숫자로 본 '누가 사는 동네' 845사는 사람 68.5%혼자 사는 집 9%65세 이상 305가구 수 달서구 갈산동, 이름은 알아도 '어떤 사람이 사는 동네'인지는 잘 모르시죠. 공개된 숫자로 이 동네에 누가 사는지 들여다봤습니다. 사는 사람 845 명 갈산동에 사는 사람은 845명, 집으로는 305가구입니다. 그중 사람이 가장 많은 쪽은 이곡1동이고요. 작은 도시 하나만 한 동네입니다. 혼자 사는 집이 얼마나 되나 눈에 띄는 건 혼자 사는 집이 68.5%라는 점입니다. 열에 일곱 꼴로 1인 가구라는 뜻이죠. 이런 동네는 대가족보다 혼자·둘이 사는 사람의 끼니와 생활(간편식·생활편의)이 촘촘하게 받쳐지는 편이더라고요. 어르신은 열에 하나 65세... 자세히 보기
명지동엔 누가 살까 — 8만 3천 명, 열에 둘이 '혼자 사는 집'
동네 숫자 명지동엔 누가 살까 — 8만 3천 명, 열에 둘이 '혼자 사는 집' 강서구 명지동, 이름은 알아도 '어떤 사람이 사는 동네'인지는 잘 모르시죠. 공개된 숫자로 이 동네에 누가 사는지 들여다봤습니다. 8만 3천명지동에 사는 사람 사는 사람 8만 3천 명 명지동에 사는 사람은 82,559명, 집으로는 30,824가구입니다. 그중 사람이 가장 많은 쪽은 명지1동이고요. 작은 도시 하나만 한 동네입니다. 혼자 사는 집이 얼마나 되나 눈에 띄는 건 혼자 사는 집이 23.1%라는 점입니다. 열에 둘 꼴로 1인 가구라는 뜻이죠. 이런 동네는 대가족보다 혼자·둘이 사는 사람의 끼니와 생활(간편식·생활편의)이 촘촘하게 받쳐지는 편이더라고요. 젊은 층과 어르신... 자세히 보기
가능동은 어떤 동네? — 사는 사람과 장사, 한눈에
동네 숫자 가능동은 어떤 동네? — 사는 사람과 장사, 한눈에 의정부시 가능동을 '사람'과 '장사' 두 쪽에서 한 번에 봤습니다. 어느 한 숫자만 봐선 놓치는 게 있더라고요. 4만 8천가능동에 사는 사람 먼저 사람 가능동엔 47,965명이 삽니다(22,235가구). 혼자 사는 집이 40.3%로 열에 넷 꼴, 65세 이상 어르신은 22%네요. 사람 구성만 봐도 이 동네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대략 그려집니다. 그럼 가게는 사람이 혼자 많이 사는 동네라, 대가족용 큰 장사보다 매일의 끼니·생활 편의가 꾸준히 받쳐지는 결이더라고요. 한 줄로 가능동은 '사람이 사는 데 충실하고, 그에 맞는 생활 장사가 도는 동네'입니다. 여기서 뭘 할지는 사장님 몫이고, 저는... 자세히 보기
부산진구 당감동, 어떤 사람이 사는 동네일까
부산진구 당감동, 어떤 사람이 사는 동네일까 4만 2천사는 사람 33.7%혼자 사는 집 26%65세 이상 1만 9천가구 수 부산진구 당감동, 이름은 알아도 '어떤 사람이 사는 동네'인지는 잘 모르시죠. 공개된 숫자로 이 동네에 누가 사는지 들여다봤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사나 당감동에 사는 사람은 42,251명, 집으로는 19,120가구입니다. 그중 사람이 가장 많은 쪽은 당감1동이고요. 작은 도시 하나만 한 동네입니다. 1인 가구 비율 눈에 띄는 건 혼자 사는 집이 33.7%라는 점입니다. 열에 셋 꼴로 1인 가구라는 뜻이죠. 이런 동네는 대가족보다 혼자·둘이 사는 사람의 끼니와 생활(간편식·생활편의)이 촘촘하게 받쳐지는 편이더라고요. 나이대는 어떻게 되나 65세 이상 어르신이 26%, 20~30대... 자세히 보기
이태원동엔 누가 살까 — 1만 6천 명, 열에 다섯이 '혼자 사는 집'
동네 숫자 이태원동엔 누가 살까 — 1만 6천 명, 열에 다섯이 '혼자 사는 집' 용산구 이태원동, 이름은 알아도 '어떤 사람이 사는 동네'인지는 잘 모르시죠. 공개된 숫자로 이 동네에 누가 사는지 들여다봤습니다. 1만 6천이태원동에 사는 사람 사는 사람 1만 6천 명 이태원동에 사는 사람은 16,207명, 집으로는 7,335가구입니다. 그중 사람이 가장 많은 쪽은 이태원2동이고요. 작은 도시 하나만 한 동네입니다. 열에 다섯이 '혼자 사는 집' 눈에 띄는 건 혼자 사는 집이 49.1%라는 점입니다. 열에 다섯 꼴로 1인 가구라는 뜻이죠. 이런 동네는 대가족보다 혼자·둘이 사는 사람의 끼니와 생활(간편식·생활편의)이 촘촘하게 받쳐지는 편이더라고요. 나이대는 어떻게 되나... 자세히 보기
금촌동은 어떤 동네? — 사는 사람과 장사, 한눈에
동네 숫자 금촌동은 어떤 동네? — 사는 사람과 장사, 한눈에 동네를 볼 땐 사람 숫자와 장사 숫자를 같이 봐야 그림이 그려지죠. 파주시 금촌동을 그렇게 정리했습니다. 먼저 사람 금촌동엔 51,987명이 삽니다(21,595가구). 혼자 사는 집이 33.7%로 열에 셋 꼴, 65세 이상 어르신은 18%네요. 사람 구성만 봐도 이 동네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대략 그려집니다. 장사는 어떤가 사람이 혼자 많이 사는 동네라, 대가족용 큰 장사보다 매일의 끼니·생활 편의가 꾸준히 받쳐지는 결이더라고요. 한 줄로 금촌동은 '사람이 사는 데 충실하고, 그에 맞는 생활 장사가 도는 동네'입니다. 여기서 뭘 할지는 사장님 몫이고, 저는 동네 성격을 숫자로 보여드릴 뿐입니다.... 자세히 보기
달서구 송현동, 어떤 사람이 사는 동네일까
동네 숫자 달서구 송현동, 어떤 사람이 사는 동네일까 장사 자리든 이사든, 그 동네에 누가 사는지부터 궁금하시죠. 달서구 송현동을 숫자로 담백하게 봤습니다. 3만 5천송현동에 사는 사람 사는 사람 3만 5천 명 송현동에 사는 사람은 35,054명, 집으로는 17,939가구입니다. 그중 사람이 가장 많은 쪽은 송현2동이고요. 작은 도시 하나만 한 동네입니다. 열에 다섯이 '혼자 사는 집' 눈에 띄는 건 혼자 사는 집이 46.6%라는 점입니다. 열에 다섯 꼴로 1인 가구라는 뜻이죠. 이런 동네는 대가족보다 혼자·둘이 사는 사람의 끼니와 생활(간편식·생활편의)이 촘촘하게 받쳐지는 편이더라고요. 나이대는 어떻게 되나 65세 이상 어르신이 27%, 20~30대 젊은 층이 19%입니다. 평균 나이는... 자세히 보기
수창동에서 돈이 제일 도는 가게는? — 매출 숫자로 봤습니다
동네 매출 수창동에서 돈이 제일 도는 가게는? — 매출 숫자로 봤습니다 같은 동네라도 '어떤 장사가 돈이 도는지'는 걸어선 안 보이죠. 중구 수창동을 매출 숫자로 뜯어봤습니다. 한식집수창동 한 해 매출 매출 상위 업종 수창동에서 한 해 매출이 큰 업종은 이렇습니다. 1위 한식집 — 연 214억 2위 동네의원 — 연 117억 3위 학원 — 연 99억 동네 전체로는 한 해 약 1,255억이 돕니다. 그 동네가 뭘로 먹고사는지가 여기서 드러나죠.가게 한 곳당 매출은 제일 궁금해하시는 게 '한 집당 얼마'죠. 수창동의 한식집는 가게 한 곳당 월평균 2,027만원 정도였습니다. 평균이라 잘되는 집·안되는 집이 섞인 숫자인... 자세히 보기
비산동, 살기엔·장사하기엔 어떤 동네일까
동네 숫자 비산동, 살기엔·장사하기엔 어떤 동네일까 서구 비산동을 '사람'과 '장사' 두 쪽에서 한 번에 봤습니다. 어느 한 숫자만 봐선 놓치는 게 있더라고요. 8만 3천비산동에 사는 사람 사는 사람은 비산동엔 83,482명이 삽니다(33,428가구). 혼자 사는 집이 25.0%로 열에 둘 꼴, 65세 이상 어르신은 16%네요. 사람 구성만 봐도 이 동네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대략 그려집니다. 장사는 어떤가 사람이 혼자 많이 사는 동네라, 대가족용 큰 장사보다 매일의 끼니·생활 편의가 꾸준히 받쳐지는 결이더라고요. 한 줄로 비산동은 '사람이 사는 데 충실하고, 그에 맞는 생활 장사가 도는 동네'입니다. 여기서 뭘 할지는 사장님 몫이고, 저는 동네 성격을 숫자로 보여드릴... 자세히 보기
연지동 사람 이야기 — 숫자로 본 '누가 사는 동네'
동네 숫자 연지동 사람 이야기 — 숫자로 본 '누가 사는 동네' 부산진구 연지동, 이름은 알아도 '어떤 사람이 사는 동네'인지는 잘 모르시죠. 공개된 숫자로 이 동네에 누가 사는지 들여다봤습니다. 이 동네에 사는 사람 연지동에 사는 사람은 24,342명, 집으로는 10,019가구입니다. 그중 사람이 가장 많은 쪽은 연지동이고요. 작은 도시 하나만 한 동네입니다. 열에 셋이 '혼자 사는 집' 눈에 띄는 건 혼자 사는 집이 25.1%라는 점입니다. 열에 셋 꼴로 1인 가구라는 뜻이죠. 이런 동네는 대가족보다 혼자·둘이 사는 사람의 끼니와 생활(간편식·생활편의)이 촘촘하게 받쳐지는 편이더라고요. 어르신은 열에 둘 65세 이상 어르신이 23%, 20~30대 젊은 층이 14%입니다.... 자세히 보기
괴정동 장사, 뭐가 돈이 될까 — 매출로 뜯어봤습니다
동네 매출 괴정동 장사, 뭐가 돈이 될까 — 매출로 뜯어봤습니다 같은 동네라도 '어떤 장사가 돈이 도는지'는 걸어선 안 보이죠. 사하구 괴정동을 매출 숫자로 뜯어봤습니다. 한식괴정동 한 해 매출 매출 상위 업종 괴정동에서 한 해 매출이 큰 업종은 이렇습니다. 1위 한식 — 연 32억 2위 편의점 — 연 11억 3위 카페 — 연 6억 동네 전체로는 한 해 약 55억이 돕니다. 그 동네가 뭘로 먹고사는지가 여기서 드러나죠.그래서 괴정동은 '한식이 중심으로 도는 동네'라고 숫자가 말해줍니다. 어느 쪽으로 읽을지는 사장님 상황에 달렸고요 — 저는 '여기서 이걸 하세요'가 아니라 판을 숫자로 보여드리는 것뿐입니다. 업종별... 자세히 보기
잠원동 장사, 뭐가 돈이 될까 — 매출로 뜯어봤습니다
동네 매출 잠원동 장사, 뭐가 돈이 될까 — 매출로 뜯어봤습니다 서초구 잠원동, 사람 많은 건 알겠는데 정작 뭐가 돈이 되는지는 감이 안 오시죠. 매출로만 담백하게 봤습니다. 일반의류잠원동 한 해 매출 돈이 제일 도는 업종 셋 잠원동에서 한 해 매출이 큰 업종은 이렇습니다. 1위 일반의류 — 연 1,165억 2위 동네의원 — 연 1,095억 3위 학원 — 연 855억 동네 전체로는 한 해 약 6,222억이 돕니다. 그 동네가 뭘로 먹고사는지가 여기서 드러나죠.가게 한 곳당 매출은 제일 궁금해하시는 게 '한 집당 얼마'죠. 잠원동의 일반의류는 가게 한 곳당 월평균 4,551만원 정도였습니다. 평균이라 잘되는 집·안되는... 자세히 보기
북성동1가은 어떤 동네? — 사는 사람과 장사, 한눈에
동네 숫자 북성동1가은 어떤 동네? — 사는 사람과 장사, 한눈에 동네를 볼 땐 사람 숫자와 장사 숫자를 같이 봐야 그림이 그려지죠. 중구 북성동1가을 그렇게 정리했습니다. 사는 사람은 북성동1가엔 1,084명이 삽니다(485가구). 혼자 사는 집이 38.1%로 열에 넷 꼴, 65세 이상 어르신은 32%네요. 사람 구성만 봐도 이 동네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대략 그려집니다. 장사는 어떤가 사람이 혼자 많이 사는 동네라, 대가족용 큰 장사보다 매일의 끼니·생활 편의가 꾸준히 받쳐지는 결이더라고요. 한 줄로 북성동1가은 '사람이 사는 데 충실하고, 그에 맞는 생활 장사가 도는 동네'입니다. 여기서 뭘 할지는 사장님 몫이고, 저는 동네 성격을 숫자로 보여드릴 뿐입니다.... 자세히 보기
동대문구 용두동, 어떤 사람이 사는 동네일까
동대문구 용두동, 어떤 사람이 사는 동네일까 3만 5천사는 사람 48.8%혼자 사는 집 17%65세 이상 1만 7천가구 수 동대문구 용두동, 이름은 알아도 '어떤 사람이 사는 동네'인지는 잘 모르시죠. 공개된 숫자로 이 동네에 누가 사는지 들여다봤습니다. 이 동네에 사는 사람 용두동에 사는 사람은 35,227명, 집으로는 17,063가구입니다. 그중 사람이 가장 많은 쪽은 용두동이고요. 작은 도시 하나만 한 동네입니다. 1인 가구 비율 눈에 띄는 건 혼자 사는 집이 48.8%라는 점입니다. 열에 다섯 꼴로 1인 가구라는 뜻이죠. 이런 동네는 대가족보다 혼자·둘이 사는 사람의 끼니와 생활(간편식·생활편의)이 촘촘하게 받쳐지는 편이더라고요. 나이대는 어떻게 되나 65세 이상 어르신이 17%,... 자세히 보기
토평동엔 누가 살까 — 1만 2천 명, 열에 셋이 '혼자 사는 집'
토평동엔 누가 살까 — 1만 2천 명, 열에 셋이 '혼자 사는 집' 1만 2천사는 사람 33.4%혼자 사는 집 14%65세 이상 5,063가구 수 오늘은 구리시 토평동 차례입니다. 화려한 말 빼고, 이 동네에 사는 사람들을 숫자로만 정리했습니다. 이 동네에 사는 사람 토평동에 사는 사람은 12,174명, 집으로는 5,063가구입니다. 그중 사람이 가장 많은 쪽은 수택3동이고요. 작은 도시 하나만 한 동네입니다. 열에 셋이 '혼자 사는 집' 눈에 띄는 건 혼자 사는 집이 33.4%라는 점입니다. 열에 셋 꼴로 1인 가구라는 뜻이죠. 이런 동네는 대가족보다 혼자·둘이 사는 사람의 끼니와 생활(간편식·생활편의)이 촘촘하게 받쳐지는 편이더라고요. 젊은 층과 어르신 65세... 자세히 보기
오산동엔 누가 살까 — 2만 1천 명, 열에 넷이 '혼자 사는 집'
오산동엔 누가 살까 — 2만 1천 명, 열에 넷이 '혼자 사는 집' 2만 1천사는 사람 40.1%혼자 사는 집 18%65세 이상 7,847가구 수 장사 자리든 이사든, 그 동네에 누가 사는지부터 궁금하시죠. 오산시 오산동을 숫자로 담백하게 봤습니다. 사는 사람 2만 1천 명 오산동에 사는 사람은 21,104명, 집으로는 7,847가구입니다. 그중 사람이 가장 많은 쪽은 중앙동이고요. 작은 도시 하나만 한 동네입니다. 열에 넷이 '혼자 사는 집' 눈에 띄는 건 혼자 사는 집이 40.1%라는 점입니다. 열에 넷 꼴로 1인 가구라는 뜻이죠. 이런 동네는 대가족보다 혼자·둘이 사는 사람의 끼니와 생활(간편식·생활편의)이 촘촘하게 받쳐지는 편이더라고요. 어르신은 열에 둘... 자세히 보기
철산동은 어떤 동네? — 사는 사람과 장사, 한눈에
동네 숫자 철산동은 어떤 동네? — 사는 사람과 장사, 한눈에 동네를 볼 땐 사람 숫자와 장사 숫자를 같이 봐야 그림이 그려지죠. 광명시 철산동을 그렇게 정리했습니다. 먼저 사람 철산동엔 59,763명이 삽니다(21,753가구). 혼자 사는 집이 18.9%로 열에 둘 꼴, 65세 이상 어르신은 15%네요. 사람 구성만 봐도 이 동네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대략 그려집니다. 장사는 어떤가 사람이 혼자 많이 사는 동네라, 대가족용 큰 장사보다 매일의 끼니·생활 편의가 꾸준히 받쳐지는 결이더라고요. 그래서 철산동은 '사람이 사는 데 충실하고, 그에 맞는 생활 장사가 도는 동네'입니다. 여기서 뭘 할지는 사장님 몫이고, 저는 동네 성격을 숫자로 보여드릴 뿐입니다. 사람·가게·매출·임대료·교통을... 자세히 보기
홍제동은 어떤 동네? — 사는 사람과 장사, 한눈에
동네 숫자 홍제동은 어떤 동네? — 사는 사람과 장사, 한눈에 서대문구 홍제동을 '사람'과 '장사' 두 쪽에서 한 번에 봤습니다. 어느 한 숫자만 봐선 놓치는 게 있더라고요. 5만 3천홍제동에 사는 사람 사는 사람은 홍제동엔 53,404명이 삽니다(23,232가구). 혼자 사는 집이 32.6%로 열에 셋 꼴, 65세 이상 어르신은 22%네요. 사람 구성만 봐도 이 동네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대략 그려집니다. 그럼 가게는 장사 쪽을 보면 청과상 같은 업종이 눈에 띕니다. 사람이 혼자 많이 사는 동네라, 대가족용 큰 장사보다 매일의 끼니·생활 편의가 꾸준히 받쳐지는 결이더라고요. 그래서 홍제동은 '사람이 사는 데 충실하고, 그에 맞는 생활 장사가 도는... 자세히 보기
번동에서 돈이 제일 도는 가게는? — 매출 숫자로 봤습니다
동네 매출 번동에서 돈이 제일 도는 가게는? — 매출 숫자로 봤습니다 같은 동네라도 '어떤 장사가 돈이 도는지'는 걸어선 안 보이죠. 강북구 번동을 매출 숫자로 뜯어봤습니다. 한식집번동 한 해 매출 매출 상위 업종 번동에서 한 해 매출이 큰 업종은 이렇습니다. 1위 한식집 — 연 462억 2위 약국 — 연 415억 3위 동네의원 — 연 337억 동네 전체로는 한 해 약 2,945억이 돕니다. 그 동네가 뭘로 먹고사는지가 여기서 드러나죠.가게 한 곳당 매출은 제일 궁금해하시는 게 '한 집당 얼마'죠. 번동의 한식집는 가게 한 곳당 월평균 1,924만원 정도였습니다. 평균이라 잘되는 집·안되는 집이 섞인 숫자인... 자세히 보기
방림동, 살기엔·장사하기엔 어떤 동네일까
동네 숫자 방림동, 살기엔·장사하기엔 어떤 동네일까 동네를 볼 땐 사람 숫자와 장사 숫자를 같이 봐야 그림이 그려지죠. 남구 방림동을 그렇게 정리했습니다. 1만 5천방림동에 사는 사람 사는 사람은 방림동엔 15,445명이 삽니다(6,849가구). 혼자 사는 집이 31.9%로 열에 셋 꼴, 65세 이상 어르신은 25%네요. 사람 구성만 봐도 이 동네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대략 그려집니다. 그럼 가게는 사람이 혼자 많이 사는 동네라, 대가족용 큰 장사보다 매일의 끼니·생활 편의가 꾸준히 받쳐지는 결이더라고요. 그래서 방림동은 '사람이 사는 데 충실하고, 그에 맞는 생활 장사가 도는 동네'입니다. 여기서 뭘 할지는 사장님 몫이고, 저는 동네 성격을 숫자로 보여드릴 뿐입니다. 이... 자세히 보기
장기동엔 누가 살까 — 6만 7천 명, 열에 둘이 '혼자 사는 집'
동네 숫자 장기동엔 누가 살까 — 6만 7천 명, 열에 둘이 '혼자 사는 집' 장사 자리든 이사든, 그 동네에 누가 사는지부터 궁금하시죠. 달서구 장기동을 숫자로 담백하게 봤습니다. 6만 7천장기동에 사는 사람 사람이 얼마나 사나 장기동에 사는 사람은 67,211명, 집으로는 24,907가구입니다. 그중 사람이 가장 많은 쪽은 장기본동이고요. 작은 도시 하나만 한 동네입니다. 1인 가구 비율 눈에 띄는 건 혼자 사는 집이 22.5%라는 점입니다. 열에 둘 꼴로 1인 가구라는 뜻이죠. 이런 동네는 대가족보다 혼자·둘이 사는 사람의 끼니와 생활(간편식·생활편의)이 촘촘하게 받쳐지는 편이더라고요. 어르신은 열에 하나 65세 이상 어르신이 13%, 20~30대 젊은 층이 14%입니다.... 자세히 보기
범물동엔 누가 살까 — 2만 5천 명, 열에 넷이 '혼자 사는 집'
동네 숫자 범물동엔 누가 살까 — 2만 5천 명, 열에 넷이 '혼자 사는 집' 오늘은 수성구 범물동 차례입니다. 화려한 말 빼고, 이 동네에 사는 사람들을 숫자로만 정리했습니다. 사는 사람 2만 5천 명 범물동에 사는 사람은 25,028명, 집으로는 11,762가구입니다. 그중 사람이 가장 많은 쪽은 범물2동이고요. 작은 도시 하나만 한 동네입니다. 혼자 사는 집이 얼마나 되나 눈에 띄는 건 혼자 사는 집이 36.8%라는 점입니다. 열에 넷 꼴로 1인 가구라는 뜻이죠. 이런 동네는 대가족보다 혼자·둘이 사는 사람의 끼니와 생활(간편식·생활편의)이 촘촘하게 받쳐지는 편이더라고요. 젊은 층과 어르신 65세 이상 어르신이 29%, 20~30대 젊은 층이 13%입니다.... 자세히 보기
광명시 소하동, 어떤 사람이 사는 동네일까
광명시 소하동, 어떤 사람이 사는 동네일까 5만 4천사는 사람 21.4%혼자 사는 집 18%65세 이상 2만가구 수 광명시 소하동, 이름은 알아도 '어떤 사람이 사는 동네'인지는 잘 모르시죠. 공개된 숫자로 이 동네에 누가 사는지 들여다봤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사나 소하동에 사는 사람은 53,698명, 집으로는 20,265가구입니다. 그중 사람이 가장 많은 쪽은 소하1동이고요. 작은 도시 하나만 한 동네입니다. 열에 둘이 '혼자 사는 집' 눈에 띄는 건 혼자 사는 집이 21.4%라는 점입니다. 열에 둘 꼴로 1인 가구라는 뜻이죠. 이런 동네는 대가족보다 혼자·둘이 사는 사람의 끼니와 생활(간편식·생활편의)이 촘촘하게 받쳐지는 편이더라고요. 나이대는 어떻게 되나 65세 이상 어르신이 18%,... 자세히 보기
강동구 고덕동은 뭘로 먹고사나 — 업종별 매출
동네 매출 강동구 고덕동은 뭘로 먹고사나 — 업종별 매출 같은 동네라도 '어떤 장사가 돈이 도는지'는 걸어선 안 보이죠. 강동구 고덕동을 매출 숫자로 뜯어봤습니다. 돈이 제일 도는 업종 셋 고덕동에서 한 해 매출이 큰 업종은 이렇습니다. 1위 동네의원 — 연 250억 2위 한식집 — 연 215억 3위 슈퍼마켓 — 연 125억 동네 전체로는 한 해 약 1,257억이 돕니다. 그 동네가 뭘로 먹고사는지가 여기서 드러나죠. 동네의원, 한 집당 얼마 벌까 제일 궁금해하시는 게 '한 집당 얼마'죠. 고덕동의 동네의원는 가게 한 곳당 월평균 5,362만원 정도였습니다. 평균이라 잘되는 집·안되는 집이 섞인 숫자인 건 감안하셔야... 자세히 보기
북구 산격동, 어떤 사람이 사는 동네일까
동네 숫자 북구 산격동, 어떤 사람이 사는 동네일까 장사 자리든 이사든, 그 동네에 누가 사는지부터 궁금하시죠. 북구 산격동을 숫자로 담백하게 봤습니다. 4만 1천산격동에 사는 사람 사는 사람 4만 1천 명 산격동에 사는 사람은 40,844명, 집으로는 19,978가구입니다. 그중 사람이 가장 많은 쪽은 산격3동이고요. 작은 도시 하나만 한 동네입니다. 열에 여섯이 '혼자 사는 집' 눈에 띄는 건 혼자 사는 집이 56.4%라는 점입니다. 열에 여섯 꼴로 1인 가구라는 뜻이죠. 이런 동네는 대가족보다 혼자·둘이 사는 사람의 끼니와 생활(간편식·생활편의)이 촘촘하게 받쳐지는 편이더라고요. 어르신은 열에 둘 65세 이상 어르신이 23%, 20~30대 젊은 층이 30%입니다. 평균 나이는... 자세히 보기
금호동 사람 이야기 — 숫자로 본 '누가 사는 동네'
금호동 사람 이야기 — 숫자로 본 '누가 사는 동네' 4만 5천사는 사람 28.9%혼자 사는 집 15%65세 이상 1만 9천가구 수 오늘은 서구 금호동 차례입니다. 화려한 말 빼고, 이 동네에 사는 사람들을 숫자로만 정리했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사나 금호동에 사는 사람은 45,468명, 집으로는 18,850가구입니다. 그중 사람이 가장 많은 쪽은 금호2동이고요. 작은 도시 하나만 한 동네입니다. 1인 가구 비율 눈에 띄는 건 혼자 사는 집이 28.9%라는 점입니다. 열에 셋 꼴로 1인 가구라는 뜻이죠. 이런 동네는 대가족보다 혼자·둘이 사는 사람의 끼니와 생활(간편식·생활편의)이 촘촘하게 받쳐지는 편이더라고요. 젊은 층과 어르신 65세 이상 어르신이 15%, 20~30대 젊은... 자세히 보기
서구 도마동은 뭘로 먹고사나 — 업종별 매출
서구 도마동은 뭘로 먹고사나 — 업종별 매출 한식1위 업종 62억한 해 매출 같은 동네라도 '어떤 장사가 돈이 도는지'는 걸어선 안 보이죠. 서구 도마동을 매출 숫자로 뜯어봤습니다. 돈이 제일 도는 업종 셋 도마동에서 한 해 매출이 큰 업종은 이렇습니다. 1위 한식 — 연 37억 2위 편의점 — 연 14억 3위 카페 — 연 5억 동네 전체로는 한 해 약 62억이 돕니다. 그 동네가 뭘로 먹고사는지가 여기서 드러나죠. 정리하면 도마동은 '한식이 중심으로 도는 동네'라고 숫자가 말해줍니다. 어느 쪽으로 읽을지는 사장님 상황에 달렸고요 — 저는 '여기서 이걸 하세요'가 아니라 판을 숫자로 보여드리는 것뿐입니다.... 자세히 보기
동구 용산동, 어떤 사람이 사는 동네일까
동네 숫자 동구 용산동, 어떤 사람이 사는 동네일까 오늘은 동구 용산동 차례입니다. 화려한 말 빼고, 이 동네에 사는 사람들을 숫자로만 정리했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사나 용산동에 사는 사람은 53,449명, 집으로는 22,575가구입니다. 그중 사람이 가장 많은 쪽은 용산1동이고요. 작은 도시 하나만 한 동네입니다. 열에 셋이 '혼자 사는 집' 눈에 띄는 건 혼자 사는 집이 28.8%라는 점입니다. 열에 셋 꼴로 1인 가구라는 뜻이죠. 이런 동네는 대가족보다 혼자·둘이 사는 사람의 끼니와 생활(간편식·생활편의)이 촘촘하게 받쳐지는 편이더라고요. 나이대는 어떻게 되나 65세 이상 어르신이 16%, 20~30대 젊은 층이 19%입니다. 평균 나이는 45.7세네요. 젊은 층과 어르신이 함께 사는,... 자세히 보기
서초구 방배동, 어떤 사람이 사는 동네일까
서초구 방배동, 어떤 사람이 사는 동네일까 8만 8천사는 사람 29.1%혼자 사는 집 19%65세 이상 3만 6천가구 수 오늘은 서초구 방배동 차례입니다. 화려한 말 빼고, 이 동네에 사는 사람들을 숫자로만 정리했습니다. 이 동네에 사는 사람 방배동에 사는 사람은 88,187명, 집으로는 36,058가구입니다. 그중 사람이 가장 많은 쪽은 방배4동이고요. 작은 도시 하나만 한 동네입니다. 열에 셋이 '혼자 사는 집' 눈에 띄는 건 혼자 사는 집이 29.1%라는 점입니다. 열에 셋 꼴로 1인 가구라는 뜻이죠. 이런 동네는 대가족보다 혼자·둘이 사는 사람의 끼니와 생활(간편식·생활편의)이 촘촘하게 받쳐지는 편이더라고요. 젊은 층과 어르신 65세 이상 어르신이 19%, 20~30대 젊은... 자세히 보기
구로동, 살기엔·장사하기엔 어떤 동네일까
동네 숫자 구로동, 살기엔·장사하기엔 어떤 동네일까 구로구 구로동을 '사람'과 '장사' 두 쪽에서 한 번에 봤습니다. 어느 한 숫자만 봐선 놓치는 게 있더라고요. 먼저 사람 구로동엔 136,725명이 삽니다(55,466가구). 혼자 사는 집이 45.5%로 열에 다섯 꼴, 65세 이상 어르신은 19%네요. 사람 구성만 봐도 이 동네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대략 그려집니다. 그럼 가게는 장사 쪽을 보면 조명용품 같은 업종이 눈에 띕니다. 사람이 혼자 많이 사는 동네라, 대가족용 큰 장사보다 매일의 끼니·생활 편의가 꾸준히 받쳐지는 결이더라고요. 한 줄로 구로동은 '사람이 사는 데 충실하고, 그에 맞는 생활 장사가 도는 동네'입니다. 여기서 뭘 할지는 사장님 몫이고, 저는... 자세히 보기
가양동 장사, 뭐가 돈이 될까 — 매출로 뜯어봤습니다
가양동 장사, 뭐가 돈이 될까 — 매출로 뜯어봤습니다 한식1위 업종 59억한 해 매출 동구 가양동, 사람 많은 건 알겠는데 정작 뭐가 돈이 되는지는 감이 안 오시죠. 매출로만 담백하게 봤습니다. 뭐가 제일 잘 도나 가양동에서 한 해 매출이 큰 업종은 이렇습니다. 1위 한식 — 연 32억 2위 편의점 — 연 17억 3위 카페 — 연 6억 동네 전체로는 한 해 약 59억이 돕니다. 그 동네가 뭘로 먹고사는지가 여기서 드러나죠. 정리하면 가양동은 '한식이 중심으로 도는 동네'라고 숫자가 말해줍니다. 어느 쪽으로 읽을지는 사장님 상황에 달렸고요 — 저는 '여기서 이걸 하세요'가 아니라 판을 숫자로... 자세히 보기
대야미동엔 누가 살까 — 8,840 명, 열에 둘이 '혼자 사는 집'
동네 숫자 대야미동엔 누가 살까 — 8,840 명, 열에 둘이 '혼자 사는 집' 오늘은 군포시 대야미동 차례입니다. 화려한 말 빼고, 이 동네에 사는 사람들을 숫자로만 정리했습니다. 8,840대야미동에 사는 사람 사는 사람 8,840 명 대야미동에 사는 사람은 8,840명, 집으로는 3,494가구입니다. 그중 사람이 가장 많은 쪽은 대야동이고요. 작은 도시 하나만 한 동네입니다. 열에 둘이 '혼자 사는 집' 눈에 띄는 건 혼자 사는 집이 22.3%라는 점입니다. 열에 둘 꼴로 1인 가구라는 뜻이죠. 이런 동네는 대가족보다 혼자·둘이 사는 사람의 끼니와 생활(간편식·생활편의)이 촘촘하게 받쳐지는 편이더라고요. 어르신은 열에 둘 65세 이상 어르신이 19%, 20~30대 젊은 층이... 자세히 보기
남천동 사람 이야기 — 숫자로 본 '누가 사는 동네'
남천동 사람 이야기 — 숫자로 본 '누가 사는 동네' 3만사는 사람 30.3%혼자 사는 집 23%65세 이상 1만 3천가구 수 장사 자리든 이사든, 그 동네에 누가 사는지부터 궁금하시죠. 수영구 남천동을 숫자로 담백하게 봤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사나 남천동에 사는 사람은 29,626명, 집으로는 12,734가구입니다. 그중 사람이 가장 많은 쪽은 남천1동이고요. 작은 도시 하나만 한 동네입니다. 1인 가구 비율 눈에 띄는 건 혼자 사는 집이 30.3%라는 점입니다. 열에 셋 꼴로 1인 가구라는 뜻이죠. 이런 동네는 대가족보다 혼자·둘이 사는 사람의 끼니와 생활(간편식·생활편의)이 촘촘하게 받쳐지는 편이더라고요. 어르신은 열에 둘 65세 이상 어르신이 23%, 20~30대 젊은 층이... 자세히 보기
다대동 장사, 뭐가 돈이 될까 — 매출로 뜯어봤습니다
동네 매출 다대동 장사, 뭐가 돈이 될까 — 매출로 뜯어봤습니다 같은 동네라도 '어떤 장사가 돈이 도는지'는 걸어선 안 보이죠. 사하구 다대동을 매출 숫자로 뜯어봤습니다. 매출 상위 업종 다대동에서 한 해 매출이 큰 업종은 이렇습니다. 1위 한식 — 연 48억 2위 편의점 — 연 15억 3위 카페 — 연 7억 동네 전체로는 한 해 약 79억이 돕니다. 그 동네가 뭘로 먹고사는지가 여기서 드러나죠. 정리하면 다대동은 '한식이 중심으로 도는 동네'라고 숫자가 말해줍니다. 어느 쪽으로 읽을지는 사장님 상황에 달렸고요 — 저는 '여기서 이걸 하세요'가 아니라 판을 숫자로 보여드리는 것뿐입니다. 업종별 매출·시간대·임대료·개폐업까지 한 장에... 자세히 보기
외발산동 사람 이야기 — 숫자로 본 '누가 사는 동네'
동네 숫자 외발산동 사람 이야기 — 숫자로 본 '누가 사는 동네' 오늘은 강서구 외발산동 차례입니다. 화려한 말 빼고, 이 동네에 사는 사람들을 숫자로만 정리했습니다. 이 동네에 사는 사람 외발산동에 사는 사람은 992명, 집으로는 426가구입니다. 그중 사람이 가장 많은 쪽은 발산1동이고요. 작은 도시 하나만 한 동네입니다. 열에 넷이 '혼자 사는 집' 눈에 띄는 건 혼자 사는 집이 40.1%라는 점입니다. 열에 넷 꼴로 1인 가구라는 뜻이죠. 이런 동네는 대가족보다 혼자·둘이 사는 사람의 끼니와 생활(간편식·생활편의)이 촘촘하게 받쳐지는 편이더라고요. 젊은 층과 어르신 65세 이상 어르신이 27%, 20~30대 젊은 층이 27%입니다. 평균 나이는 48.8세네요. 젊은... 자세히 보기
개금동 장사, 뭐가 돈이 될까 — 매출로 뜯어봤습니다
개금동 장사, 뭐가 돈이 될까 — 매출로 뜯어봤습니다 한식1위 업종 65억한 해 매출 같은 동네라도 '어떤 장사가 돈이 도는지'는 걸어선 안 보이죠. 부산진구 개금동을 매출 숫자로 뜯어봤습니다. 뭐가 제일 잘 도나 개금동에서 한 해 매출이 큰 업종은 이렇습니다. 1위 한식 — 연 39억 2위 편의점 — 연 14억 3위 카페 — 연 5억 동네 전체로는 한 해 약 65억이 돕니다. 그 동네가 뭘로 먹고사는지가 여기서 드러나죠. 정리하면 개금동은 '한식이 중심으로 도는 동네'라고 숫자가 말해줍니다. 어느 쪽으로 읽을지는 사장님 상황에 달렸고요 — 저는 '여기서 이걸 하세요'가 아니라 판을 숫자로 보여드리는 것뿐입니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