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당감동, 어떤 사람이 사는 동네일까
4만 2천사는 사람
33.7%혼자 사는 집
26%65세 이상
1만 9천가구 수
부산진구 당감동, 이름은 알아도 '어떤 사람이 사는 동네'인지는 잘 모르시죠. 공개된 숫자로 이 동네에 누가 사는지 들여다봤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사나
당감동에 사는 사람은 42,251명, 집으로는 19,120가구입니다. 그중 사람이 가장 많은 쪽은 당감1동이고요. 작은 도시 하나만 한 동네입니다.
1인 가구 비율
눈에 띄는 건 혼자 사는 집이 33.7%라는 점입니다. 열에 셋 꼴로 1인 가구라는 뜻이죠. 이런 동네는 대가족보다 혼자·둘이 사는 사람의 끼니와 생활(간편식·생활편의)이 촘촘하게 받쳐지는 편이더라고요.
나이대는 어떻게 되나
65세 이상 어르신이 26%, 20~30대 젊은 층이 16%입니다. 평균 나이는 49.0세네요. 젊은 층과 어르신이 함께 사는, 생활의 결이 다양한 동네입니다.
한 줄로 말하면
당감동은 '혼자 사는 사람이 많고 어르신도 적지 않은, 사람이 사는 데 충실한 동네'입니다. 화려한 것보다 매일 필요한 생활 장사가 꾸준한 편이더라고요. 물론 이건 동네 성격일 뿐, '여기서 이걸 하세요'가 아니라 판단은 사장님 몫입니다.
사람만이 아니라 가게·매출·임대료·교통까지 한 장에 담은 리포트는 여기 → 당감동 리포트 보기
※ 숫자는 공개된 공공자료 기준, 소감은 참고용입니다.
오마이데이터 · ohmy-dat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