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숫자
방림동, 살기엔·장사하기엔 어떤 동네일까
동네를 볼 땐 사람 숫자와 장사 숫자를 같이 봐야 그림이 그려지죠. 남구 방림동을 그렇게 정리했습니다.
1만 5천방림동에 사는 사람

사는 사람은
방림동엔 15,445명이 삽니다(6,849가구). 혼자 사는 집이 31.9%로 열에 셋 꼴, 65세 이상 어르신은 25%네요. 사람 구성만 봐도 이 동네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대략 그려집니다.
그럼 가게는
사람이 혼자 많이 사는 동네라, 대가족용 큰 장사보다 매일의 끼니·생활 편의가 꾸준히 받쳐지는 결이더라고요.
그래서
방림동은 '사람이 사는 데 충실하고, 그에 맞는 생활 장사가 도는 동네'입니다. 여기서 뭘 할지는 사장님 몫이고, 저는 동네 성격을 숫자로 보여드릴 뿐입니다.
이 동네를 한 장에 압축한 리포트는 여기 → 방림동 리포트 보기
※ 숫자는 공개된 공공자료 기준, 소감은 참고용입니다.
오마이데이터 · ohmy-data.com